今天頭條
잘못해서 아빠한테 꾸중 듣는 꼬마 주인을 본 '천사견' 리트리버는 온몸으로 꼬마 주인을 감싸안으며 지켜냈습니다.
중국 매체 진티엔토우티아오(今天頭條)는 꼬마 주인을 혼내려고 나무 몽둥이를 든 아빠를 보자마자 만류하는 리트리버 사연을 소개했는데요.
사연은 이렇습니다. 꼬마 주인은 잘못을 저질러 아빠한테 꾸중을 듣고 있었는데요. 화를 참지 못한 아빠는 급기야 나무 몽둥이를 들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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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위기가 안 좋다는 것을 직감한 리트리버는 서둘러 아빠한테 달려가 나무 몽둥이를 만류했습니다. 그러고는 뒤돌아서 울고 있는 꼬마 주인을 품에 안으며 위로했습니다.
리트리버는 아빠가 나무 몽둥이를 치울 때까지 꼬마 주인을 꼭 끌어안아줬고 아빠도 더이상 꼬마를 혼낼 수가 없었는데요.
꼬마 주인을 위해서 아빠를 만류하고 품에 안아 위로하는 리트리버의 모습에 많은 누리꾼은 감탄을 금치 못했다는 후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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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멀플래닛팀 [hooon@animalplane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