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멸종위기에 처한 '구름무늬' 아기 표범이 태어난 가운데 실제 모습이 공개돼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게 합니다.
미국 마이애미동물원은 지난 8일(현지 시간) SNS를 통해서 멸종위기에 직면한 희귀 표범 아기 구름무늬 표범 2마리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죠.
지난 2월 태어난 아기 구름무늬 표범은 이날 초기 백신 접종과 발육상태 등을 위해서 잠시 어미 표범과 떨어진 것으로 알려졌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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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에는 커다란 눈망울을 자랑하는 아기 구름무늬 표범이 천진난만한 표정을 지어보이고 있어 심쿵하게 합니다.
동물원 측은 멸종위기에 처한 구름무늬 표범 출산을 발표할 수 있어 기쁨을 감출 수 없다면서도 현재 아기 구름무늬 표범은 어미와 함께 잘 지내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한편 '코로나19' 여파로 인해 동물원 측은 일반인 출입을 전면 통제하는 등 동물들을 보호하는데 각별한 신경을 쓰고 있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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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멀플래닛팀 [hooon@animalplane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