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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살아가면서 겉모습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또 겉모습만으로 좋은 사람과 좋은 동물을 구별할수 없다는 것도 잘 알고 있죠.
하지만 막상 귀가 잘리고 입이 삐뚤어져 장애를 갖고 있는 유기 동물을 입양해달라고 하면 과연 선뜻 '예'라고 대답할 수 있는 사람은 과연 몇 명이나 될까요?
그 만큼 어려운 선택일텐데요. 여기 사람들에게 외면 당해 상처받은 멍냥이가 새 가족을 만나 행복을 되찾았습니다.
지금부터 새 가족을 만나 아픈 상처를 딛고 새로운 삶을 이어가고 있는 멍냥이들을 한번 만나볼까요?
▲ "저를 무서워하지 말아주세요. 세상에서 가장 겁많은 귀염둥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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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이빨은 통조림 참치캔을 아주 잘 딴답니다. 빨리 가져오라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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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위기 좀 잡아봤다옹~ 어떠냐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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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들지마라. 졸리다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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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발로 나가서 신나게 뛰어놀아볼까 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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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머! 저 여자애예요? 이런 실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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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이 삐뚤어져있어도 소고기 잘 먹으니 얼릉 사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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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멀플래닛팀 [zipsa@animalplane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