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 집사 지키려고 밤새도록 경비섰다가 졸음 못 이겨 '스르륵~' 잠든 '천사' 허스키

BY 애니멀플래닛팀
2020.04.26 10:59

애니멀플래닛reddit


"근무 중 이상 무"


허스키는 새근새근 잠이 든 아기를 보며

어떤 생각이 들었을까요? 


아마도 자신이 앞으로 지켜줘야 할

귀여운 아기 집사라고 생각한 것 같은데요. 


그래서인지 주변을 떠나지 않고 

경비를 서고 있는 모습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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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나 어른 집사가 없을때 무슨 일이라도 생길까

걱정돼 밤잠을 설쳤는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그 힘든 잠까지 이기기는

어려운 모양이네요.

결국 고개를 숙이고 마는데요.


그래도 둘의 모습은 잠시나마 

우리들 마음 훈훈하게 만들어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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