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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빈과 장동건 뺨치게 세상에서 가장 잘 생긴 새가 있다고 합니다. 새의 이름은 바로 '하피 이글'(부채 독수리, 부채머리수리)
사진 속에서 뿜어져 나오는 위엄이 느껴지십니까? 무슨 새가 이렇게 잘 생긴 것일까요. 진심 너무 부럽습니다.
'하피 이글'의 평균 몸무게 8.2kg, 몸길이1m, 양날개길이 2m 대형 파충류, 조류는 물론 원숭이, 개미핥기, 나무늘보, 사슴까지도 잡아먹는 가장 큰 맹금류라고 할 수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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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간 장동건 보는 줄 알았네요. '하피 이글'은 주로 남미의 열대 밀림에서 서식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국내에서는 좀처럼 보기 힘든 잘 생긴 독수리라고 할 수 있겠군요. 이건 무슨 올빽 스타일인가요? 할 말을 잃게 만드는 포스.
진심으로 잘 생기긴 잘생겼네요. 새에게 반할 줄이야. 하지만 정면 얼굴은 옆모습과 달리 뜻밖의 외모를 자랑해 더더욱 화제를 모으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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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멀플래닛팀 [hooon@animalplane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