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글동글 눈망울 때문에 '웃으며 걸어오는 벌금'이라는 별명 붙은 '귀요미' 쿼카

BY 애니멀플래닛팀
2020.05.19 22:15

애니멀플래닛instagram_@cambojones2020


"날 어서 안아라, 인간이여"


호주에 가면 인간을 좋아해

격하게 반겨주는 귀염뽀짝 동물이 있다.

캥거루과 소형동물인 쿼카가

바로 그 주인공입니다.


항상 웃는 얼굴을 하고 있어

세계에서 가장 행복한 동물이라고 불리는데요.



애니멀플래닛instagram_@cambojones2020


하지만 쿼카는 멸종위기 취약(VU) 종으로

분류돼 있어 만지면 300호주달러(한화 약 25만 원)까지

벌금을 물을 수 있다고 합니다.


벌금 때문에 뜻하지 않게

'웃으면 걸어오는 벌금'이라는 별명이 생긴 쿼카


만약 호주에 놀러가실 일이 있다면

쿼카를 만났을 때 주의해야 한다는 사실

잊지 말고 꼭 기억해주세요!!



<귀요미 넘치는 동물에 대한 모든 짤을 모아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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