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witter_@dog_rates
"오리~ 꽥 꽥!"
오리들은 보통 엄마를 따라
줄지어서 다닙니다.
여기 웰시코기를 엄마로 알고
줄지어 따라가는 새끼 오리들이 있는데요.
웰시코기 역시 자신이
엄마라고 알고 있는 걸까요?
twitter_@dog_rates
무슨 영문인지는 몰라도 새끼 오리들이
코기 엉덩이를 보며 졸졸 따르는 것으로 보아
아마도 엄마 오리 궁뎅이로 착각한 건 아닐까.
웰시코기 특유의 귀여운 엉덩이와
아기 오리들이 만나
너무나도 예쁜 사진이 완성되었는데요.
그런데 알고 계셨나요?
사실 웰시코기는 수컷이었다는 사실.
"싱글인 아빠가 새끼 두 마리를 키우는 훈훈한 장면입니다.
경외심을 불러 일으키게 합니다"
<귀요미 넘치는 동물에 대한 모든 짤을 모아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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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멀플래닛팀 [lcwoong@animalplane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