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통한 웰시코기 엉덩이 보고 '엄마 오리 궁뎅이'로 착각했는지 졸졸 따르는 새끼 오리들

BY 애니멀플래닛팀
2020.06.03 21:22

애니멀플래닛twitter_@dog_rates


"오리~ 꽥 꽥!"


오리들은 보통 엄마를 따라

줄지어서 다닙니다.


여기 웰시코기를 엄마로 알고

줄지어 따라가는 새끼 오리들이 있는데요.


웰시코기 역시 자신이

엄마라고 알고 있는 걸까요?



애니멀플래닛twitter_@dog_rates


무슨 영문인지는 몰라도 새끼 오리들이

코기 엉덩이를 보며 졸졸 따르는 것으로 보아

아마도 엄마 오리 궁뎅이로 착각한 건 아닐까.


웰시코기 특유의 귀여운 엉덩이와

아기 오리들이 만나

너무나도 예쁜 사진이 완성되었는데요.


그런데 알고 계셨나요?

사실 웰시코기는 수컷이었다는 사실.


"싱글인 아빠가 새끼 두 마리를 키우는 훈훈한 장면입니다.

경외심을 불러 일으키게 합니다"



<귀요미 넘치는 동물에 대한 모든 짤을 모아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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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멀플래닛팀 [lcwoong@animalplane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