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stagram_@starspringdurusummer
아무것도 모르는 생후 3개월 미만 아기 강아지를 보호소에 버리고 간 견주가 있습니다.
낑 소리 한번 없이 잔뜩 주눅 든 채로 주변을 두리번 거리는데 그 모습이 너무도 가엾고 안타까운 이 아기 강아지의 이름은 보겸이입니다.
참봉사단 유기견입양 페이지 인스타그램 계정에는 지난 7일 보호소에 버려진 아기 강아지 보겸이 사연이 올라왔는데요.
태어난지 3개월된 여아 보겸이는 견주가 보호소에 버리고 간 아이입니다. 초반 입양 문의가 많았지만 코로나에 걸렸다고 하니 다들 입양을 포기하셨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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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의 코로나 장염은 가벼운 장염이라고 하는데요. 다행히도 후원자 분이 나타나 주셔서 무사히 코로나 치료를 받을 수 있었다고 참봉사단 유기견입양 페이지 측은 전했습니다.
후원자 분 덕분에 치료를 완료했으며 현재 퇴원을 앞두고 있다고 하는데요. 똘망똘망한 눈망울이 어여쁜 아기 강아지 보겸이의 아픈 상처를 감싸안아주실 천사님 어디 안 계실까요.
혹시 사진 속 강아지를 입양하거나 혹은 후원하실 계획이 있으신 분들은 참봉사단 유기견입양 페이지(@starspringdurusummer) 인스타그램 프로필 하단의 카톡 채팅 링크로 문의하시면 됩니다.
반려동물 전문 뉴미디어 애니멀플래닛은 앞으로도 버림 받은 유기동물의 입양문화 정착에 앞장 설 수 있도록 함께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