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 가다가 냥냥 펀치로 벽 부수고(?) 들어가 쉬고 있는 고양이를 보았습니다"

BY 애니멀플래닛팀
2020.08.22 17:58

애니멀플래닛온라인 커뮤니티


고양이의 얼굴 모양과 똑같이

부서진 벽이 있는데요.


그 안에 마침 진짜 고양이가 쉬고 있었네요.


마치 냥냥펀치로 들어가 있는 듯 하지만

사실 고양이 솜방망이 주먹으로 단단한

벽을 부수는 것은 있을수 없는 일이겠죠.


아마도 우연히 고양이 모양의 구멍에

들어가 있는 듯 한데요.



애니멀플래닛온라인 커뮤니티


이 녀석 맞춤형 집을 얻었네요.


나름 개성있는 고양이 캐릭터 

집처럼 보이는데요.


누가 만들었는지 정말 잘 만들었죠? ^^



<귀요미 넘치는 동물에 대한 모든 짤을 모아봤다!!!>


보다 많은 동물들에 대한 이야기를 만나고 싶으시다면

애니멀플래닛 네이버 밴드 페이지(☞ 바로가기) '구독'

버튼을 꾸욱 눌러주세요.


여러분의 소중한 관심과 구독은 동물과 사람이

행복한 세상을 만드는데 소중한 '한걸음'이 될 수 있습니다.

애니멀플래닛팀 [zipsa@animalplane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