벽 틈 사이로 얼굴 내민 채 집사 언제 집에 오나 기다리는 '멍무룩' 아기 인절미

BY 애니멀플래닛팀
2020.06.23 19:09

애니멀플래닛reddit


멍무룩한 표정으로 얼굴 빼꼼 내밀며

집사를 애타게 기다리고 있는

아기 인절미가 있습니다.


집사가 집에 올 시간이 다 된 것 같은데

아직 집에 오지 않자 걱정된 아기 인절미


벽틈 사이로 얼굴을 내밀고는

집사가 언제 오나하고 빤히 쳐다보고 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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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찍 집에 돌아오지 않는

집사가 걱정된 아기 인절미 눈은

어느덧 걱정 가득 눈빛으로 바뀌었죠.


앞발을 다소곳하게 모은 채로

집사가 빨리 집에 돌아오기만을

애타게 기다리고 또 기다리는 녀석


강아지에게 주인이란

세상 그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소중한 존재라는 사실 잊지 말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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