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ily Mail
무더위를 참지 못하고 냉장고 안으로 피신한 솜뭉치 강아지들이 있어 눈길을 끌어모으게 합니다.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과거 베트남 호치민에서 포착된 강아지 모습이 담긴 사진과 영상을 소개한 적이 있는데요.
당시 사진 속에는 베트남의 무더위를 피해 하얀 솜뭉치를 자랑하는 강아지 3마리가 냉장고에 들어가 세상 편안한 자세로 휴식을 취하고 있는 모습이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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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들이 냉장고에 들어갔을 당시 30도가 넘는 무더위가 연일 계속됐었다는데요. 얼마나 더웠으면 냉장고에 들어간 것일까.
더위에 지친 녀석들이 안쓰러웠던 주인은 냉장고 칸을 비워 쉼터를 마련해줬고 강아지들은 쪼르르 들어가 자리 잡고 앉아 잠을 청했답니다.
물론 주인이 냉장고 문을 살짝 열어 강아지가 숨을 쉴 수 있도록 한 것인데요. 강아지의 귀여운 모습이 정말 사랑스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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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멀플래닛팀 [hooon@animalplane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