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tube_@Dear.Mir&Tori디어미르&토리
누구에게나 '처음'이라는 것이 있습니다. 첫 스마트폰, 첫 자동차, 첫 집, 첫 아이 등등 '처음'이라는 단어가 주는 긴장감은 두근거리면서도 설레인 일인데요.
여기 태어나 처음 집사 집에 발을 내딛은 아기 랙돌 고양이 미르가 있습니다.
2019년 4월생인 랙돌 암컷 고양이 미르가 처음 집사 집에 와서 했던 귀여운 행동들을 담은 영상이 올라와 눈길을 사로잡는데요.
지난 11일 유튜브 채널 'Dear.Mir&Tori디어미르&토리'에는 귀여운 랙돌 고양이 미르가 집사 집에 처음 발을 내딛는 역사적인 순간을 담은 영상이 공개됐죠.
youtube_@Dear.Mir&Tori디어미르&토리
영상에 따르면 랙돌 고양이 미르는 낯도 안 가리고 열심히 꾹꾹이를 했다가도 집사한테 애교를 부리는 등 귀여움을 뿜어냈는데요.
집에 도착했을 때도 랙돌 고양이 미르의 호기심은 정말 대단했죠.
겁도 없이 집안 곳곳을 누비며 주변을 살펴보더니 집사가 알려주지도않아도 자기꺼라며 떡하니 침대에 올라가는 것 아니겠습니까.
또한 집사를 보자 올라가서 꾹꾹이를 하는 등 폭풍 애교를 부렸고 엄마와 아빠 사이에 딱 누워서 공중 꾹꾹이를 하는 등 애교를 멈추지 않았답니다.
youtube_@Dear.Mir&Tori디어미르&토리
정말 믿기 어려울 정도로 집에 처음 온 날인데도 서스럼없이 지내는 랙돌 고양이 미르. 정말 보기만 해도 사르르 녹아내리게 하는데요.
그렇게 랙돌 고양이 미르는 연속적으로 애교 공격을 가해 집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고 하네요.
혹시 집에서 강아지나 고양이 등 반려동물을 키우고 계신다면 아이들이 처음 집에 왔던 그 순간을 기억하시나요?
보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유튜브 채널 'Dear.Mir&Tori디어미르&토리' 영상을 통해 직접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youtube_@Dear.Mir&Tori디어미르&토리
랙돌 고양이(Rag Doll) : 길고 단단한 몸통에 짧고 강한 다리를 가진 중대형 고양이로 '봉제인형'이라는 뜻이 있습니다.
하얀색이나 크림색에 가까운 옅은 털색을 지녔고 귀와 코, 꼬리, 발 등은 밝은 갈색이나 초콜릿색을 띄고 있답니다.
성격은 매우 느긋하며 평소 매우 느릿느릿한 걸음걸이로 움직이죠. 사회적인 덕분에 사람을 좋아하고 장난감을 가지고 놀거나 아이들과 노는 것을 좋아한답니다.
공격성향이 매우 낮아서 집고양이로도 제격이죠. 일상의 변화에 민감하지 않아 모든 가족들과 잘 지낸답니다.
YouTube_@Dear.Mir&Tori디어미르&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