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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를 잃고 배고파하는 아기 길고양이 형제에게
선뜻 자신의 젖을 내어준 강아지가 있는데요.
사실 동물들은 자신의 자식이 아니면
쉽게 돌보지 않는 것이 본능인데요.
간혹 이런 녀석들의 모습을 볼 때면
동물도 때론 본능보다는 감정을 앞세우는
경우가 있구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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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군다나 자신의 모습이 부끄러워서일까요?
예쁜 모습을 사진으로 담으려는
순간 귀를 뒤로 젖히며 부끄러움 반
경계심 반의 모습을 보여주는데요.
앞으로도 아기 길고양이 형제들을 부탁해요.
<귀요미 넘치는 동물에 대한 모든 짤을 모아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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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멀플래닛팀 [zipsa@animalplane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