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사 몰래 서랍 열어서 츄르 찾고 있다가 현장 딱 걸려 얼어버린 '장꾸' 고양이

BY 애니멀플래닛팀
2020.06.30 18:53

애니멀플래닛온라인 커뮤니티


"야!! 너 뭐해!!"

"야옹?"


늦은 새벽 부스럭거리는 소리에

잠에서 깨버린 집사.


혹시나 누가 들어왔을까

걱정되는 마음으로 불을 켰는데.....


무언가가 서랍을 뒤지고 있는 것 아니겠습니까.

집사는 이를 보고 화들짝 놀랐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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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나 싶은 마음에 가까이 가보니

키우는 고양이가 아니겠어요??


알고보니 서랍에 있는 츄르를

찾으려고 뒤지고 있었던 것이었죠.


도둑이 아니어서 다행이지만

이 시간에 츄르를 찾고 있는 고양이.


그제서야 '1일 1츄르'를 까먹은 사실을

알아차린 집사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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