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witter_@gi1_717
다른 고양이들은 침대에 누워서 곤히 자고 있는데 혼자만 덩그러니 앉아 있어 뭐하는지 궁금했던 집사는 조심스레 고양이에게 다가갔다가 그만 웃음이 빵 터지고 말았습니다.
일본에 사는 한 누리꾼은 자신의 트위터에 "거짓말 같지?? 자고 있다구, 이거"라는 글과 함께 사진 3장을 함께 게재했는데요.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발라당 드러누워서 자고 있는 두 고양이 사이에 한 고양이가 꼿꼿하게 앉아 있는 모습이 담겨져 있었습니다.
혼자 자지 않고 뭐하나 싶어 자세히 들여다보니 입을 벌린 채로 자고 있는 것 아니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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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사는 혼자 덩그러니 앉아서 자고있는 고양이 모습이 너무 웃겼고 이 모습을 사진으로 찍었죠.
정작 고양이는 집사가 자기를 찍는 줄도 모르고 그저 세상 모르게 자고 있었습니다.
도대체 고양이는 왜 누워서 자지 않고 반듯한 자세로 앉아서 잠을 자고 있었던 걸까. 혹시 앉아 있다가 밀려오는 졸음을 참지 못하고 잠든 것을 아닐까요?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고양이 자세 뭐야", "귀엽잖아요", "좋게 누워서 자지 않고.. 힝", "고양이도 정말 귀엽네요"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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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멀플래닛팀 [hooon@animalplane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