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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 하늘 보고 싶은데.. 나는 여기서 나갈 수 없데요"…안락사 위기 처한 진도견

BY 애니멀플래닛팀
2020년 06월 29일

애니멀플래닛instagram_@helpshelter


지난 과거 어떤 삶을 살았는지 또 무슨 이유로 버림을 받았는지 알 수 없는 유기견이 있습니다.


다만 분명한 건 입양을 가지 못한다면 녀석은 안락사를 당할지도 모른다는 사실과 믹스견이라는 이유로 외면받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유기동물 입양에 앞정서고 있는 헬프셸터(helpshelter) 인스타그램 계정에는 지난 26일 슬픔에 가득 잠긴 진도견 사진이 올라와 보는 이들을 안타깝게 만들었는데요.


올해 2살로 추정되는 진도견입니다. 무슨 사연을 가지고 있는지 알 수 없는 상황이라고 하는데요. 가슴이 아파옵니다.


애니멀플래닛instagram_@helpshelter


헬프셸터 측은 "한국의 모든 믹스견 아이들의 삶이 고달프지 않길.. 안락사라는 대한민국의 법에서 제발.. 살려주세요"라며 주변의 따뜻한 관심과 도움을 호소했습니다.


녀석은 도대체 어떻게 이곳으로 입소하게 된 것일까. 허망함과 슬픔으로 가득차 있는 녀석의 눈빛을 볼 때면 가슴이 아파오는데요.


사진 속 강아지를 입양하거나 도움을 주고 싶으시다면 자세한 문의사항은 헬프셸터(@helpshelter) 인스타그램 프로필 하단의 카톡채널로 문의, 보다 빠른 입양 절차 및 관련 안내사항을 안내 받으실 수 있습니다.


반려동물 전문 뉴미디어 애니멀플래닛은 앞으로도 버림 받은 유기동물의 입양문화 정착에 앞장 설 수 있도록 함께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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