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각한 피부병에 오랫동안 굶주린 탓에 마른 상태로 구조된 뒤 처음 치료 받은 유기견의 눈물

2021-07-19 · 감동바다
털이 다 벗겨질 정도로 심각한 피부병에 오랫동안 굶주려서 뼈가 앙상하게 보였던 유기견이 있습니다. 다행히도 구조대를 만난 후 녀석의 앞길은 확 바뀌었습니다.
인기 콘텐츠
"바닥에 누워 자고 있는 기린인 줄 알았는데"...잠시후 알게된 충격적인 장면
까만 콩에서 지금은 아기 양! 1년 만에 털 색깔이 마법처럼 확 바뀐 댕댕이
ㆍ18살이라는 초고령 '노견'이 병원에 입원하게 된 뜻밖의 이유 ㆍ잠든 아기의 지켜주고 싶었던 강아지와 고양이들이 보인 '감동 행동' ㆍ엄마에게 혼난 후 시무룩하게 벌서고 있는'꼬마 주인'위해 댕댕이가 한 행동
인기 비디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