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동안 굶주렸는지 앙상하게 마른 채로 도로 위 달리던 차량 꽁무니 '졸졸' 따라온 유기견

2021-05-27 · 감동바다
한눈에 봐도 오랫동안 굶주려서 앙상하게 마른 유기견이 있었습니다. 털까지 빠져 있는 녀석. 도대체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일까요. 가슴이 너무 아픕니다.
인기 콘텐츠
몸무게 3톤 코끼리의 습격에 차량 문 뜯기고 맨발로 도망친 11살 소년
사자떼에게 온몸 물린 물소가 살려달라 외치자 잠시후 벌어진 '놀라운 상황'
ㆍ어미 잃고 벌벌 떠는 아기 사슴 보자 엄마 사자가 보인 가슴 뭉클한 행동 ㆍ눈 3개에 가시 돋친 다리까지! 5억 년 전 고대 바다 누비던 '바다 나방' ㆍ악어 잡아먹으려 온몸 돌돌 말아버린 구렁이...잠시후 충격적인 결말
인기 비디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