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 학교 다니면서 훈련 받고 주인 품에 와락 안겨 얼굴도 비비는 퓨마의 '가슴 아픈 사연'

2021-02-27 · 감동바다
메시라는 이름을 가진 이 퓨마는 아주 사람과 친해보이는데요. 실제로 메시는 주인의 품에 안겨 강아지처럼 장난을 치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여기에는 가슴 아픈 사연이 숨어 있었습니다.
인기 콘텐츠
"운 받으러 왔다가 양심 버렸나" 관악산 정상, 라면 국물과 쓰레기로 몸살
"알바생들 오열 중" 작년에만 120만 개 팔린 '그 빙수'가 돌아왔다?
ㆍ故 김수미 배우 남편 정창규 씨 별세… 아내 곁으로 떠난 영원한 동반자 ㆍ4년 기다린 보람 있네! '유미의 세포들3' 김고은♥김재원, 역대급 결혼 엔딩 ㆍ김고은, 어린이날 앞두고 5천만원 쾌척! 6년 동안 변함없는 천사 행보에 '감동'
인기 비디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