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 학교 다니면서 훈련 받고 주인 품에 와락 안겨 얼굴도 비비는 퓨마의 '가슴 아픈 사연'

2021-02-27 · 감동바다
메시라는 이름을 가진 이 퓨마는 아주 사람과 친해보이는데요. 실제로 메시는 주인의 품에 안겨 강아지처럼 장난을 치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여기에는 가슴 아픈 사연이 숨어 있었습니다.
인기 콘텐츠
"48살에 개미허리?" 배우 하지원이 15년째 매일 마신다는 '이것'의 충격적 정체
"허리가 끈 하나로?" 아이브 장원영, 역대급 옆트임 조끼로 드러낸 '슬렌더' 끝판왕
ㆍ시골 길바닥에 널려있는 '이 풀'...해외에선 귀하다고 난리났습니다 ㆍ'나 혼자 산다' 구성환, 반려견 꽃분이 떠나보낸 뒤 420km 국토대장정… 눈물 섞인 완주 도전 ㆍ"신발 한 켤레에 3,500만 원?" 김신영, 집 안에 숨겨둔 '현금 뭉치' 정체에 경악
인기 비디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