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 학교 다니면서 훈련 받고 주인 품에 와락 안겨 얼굴도 비비는 퓨마의 '가슴 아픈 사연'

2021-02-27 · 감동바다
메시라는 이름을 가진 이 퓨마는 아주 사람과 친해보이는데요. 실제로 메시는 주인의 품에 안겨 강아지처럼 장난을 치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여기에는 가슴 아픈 사연이 숨어 있었습니다.
인기 콘텐츠
아이브 장원영, 흰 드레스 입고 인형 비주얼…173cm에 48kg 유지하는 진짜 비결
“이 얼굴이 강남 8학군 도련님?” 지방 출신 오해 종결한 공채 탤런트 백승현
ㆍ“피는 못 속여!” 하루에 공연만 3번 뛴 백종원♥소유진 막내딸의 아이돌급 무대 장악력 ㆍ“술 취한 줄 알았는데…” 지구대에서 경찰관들 발칵 뒤집어지게 만든 소지품의 정체 ㆍ이희준 이혜정 집 공개, 미우새 대저택 인테리어와 각방 쓰는 진짜 이유
인기 비디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