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파 위에 앉아 입 크게 벌리며 하품하는 허스키 너무 신기한지 '똘망똘망' 쳐다보는 '새침데기' 고양이

2020-11-25 · Viral Paws
입을 크게 벌리고 하품하는 허스키가 신기했는지 옆에 껌딱지처럼 달라붙어 있던 고양이는 똘망똘망 허스키를 바라봤는데요. 이 조합 너무 귀엽습니다.
인기 콘텐츠
하늘나라 떠난 엄마의 빈 의자 냄새 맡는 고양이, 그 뒤를 지키는 딸의 약속
처음 보는 오빠 신기해 다가간 냥이...잠시후 벌어진 설레이는 상황
ㆍ우리집이 식당으로 변했다? 사료통 엎고 '단체 회식' 중인 고양이들의 반전 ㆍ6년 근무 마친 탐지견의 은퇴날 벌어진 기적, 입양된 집에서 만난 '뜻밖의 인연' ㆍ바닷가에 홀로 앉아 파도가 발끝 적셔도 꼼짝 않고 생각에 잠긴 강아지의 비밀
인기 비디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