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몸집만한 크기의 새빨간 체리 우걱우걱 입안으로 쏘옥 집어넣는데 귀엽다는 '쪼꼬미' 햄스터

2020-09-23 · Life
입안에 커다란 체리를 우걱우걱 쑤셔서 집어넣는 햄스터의 귀엽고 사랑스러운 모습이 포착돼 보는 이들을 웃음 짓게 합니다.
인기 콘텐츠
몸은 새하얀 털인데 얼굴만 덩그러니 새까만해 '초코송이' 생각나게 하는 댕댕이
"밥 좀 주세요"…배고픔에 먹이 구하려고 쓰레기 트럭 막아선 북극곰의 슬픈 현실
ㆍ동물 목숨 위협하는 플라스틱 대체할 생분해성 신소재 개발 '세계 최초' 성공한 LG화학 ㆍ불법 수입된 강아지라는 이유로 '안락사' 당할 위치 처한 치와와 목숨 살린 액션배우 ㆍ주변 잔뜩 경계 중이던 아기 고양이가 태어나 처음 '츄르' 맛보고 보인 반응
인기 비디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