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부병 때문에 사람들의 계속된 외면에 주눅 들었던 유기견 입양한 뒤 와락 안아준 남성

2021-06-22 · 감동바다
유난히 심한 피부병으로 온몸에 털이 군데군데 빠진 채로 보호소에 입소한 어느 한 유기견이 있었습니다. 강아지는 이름이 없어 보호소 관리번호인 387번으로 대신 불려야만 했습니다.
인기 콘텐츠
삼성전자, 메타 제치고 글로벌 시총 10위 등극…테슬라도 사정권
"보험 없으면 배달 못 한다" 국토부, 오토바이 라이더 유상운송보험 의무화 전격 시행
ㆍ최태원 회장, 젠슨 황 엔비디아 CEO 만나 SK하이닉스 시총 1조 달러 자축 ㆍ김수현 측 "조심스럽지만 복귀 신중하게 고민…일상 복귀가 최우선" ㆍ트럼프, 네타냐후에 전격 분노 "내가 아니었으면 감옥 갔을 사람... 도대체 무슨 짓이냐" 욕설 통화 폭로
인기 비디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