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부병 때문에 사람들의 계속된 외면에 주눅 들었던 유기견 입양한 뒤 와락 안아준 남성

2021-06-22 · 감동바다
유난히 심한 피부병으로 온몸에 털이 군데군데 빠진 채로 보호소에 입소한 어느 한 유기견이 있었습니다. 강아지는 이름이 없어 보호소 관리번호인 387번으로 대신 불려야만 했습니다.
인기 콘텐츠
강아지가 '아무도 없는 텅빈 집'을 5년간 지켰던 이유
사자들에게 물어뜯기는 물소...하지만 5초 뒤 놀라운 일이 벌어집니다
ㆍ화장실 변기 뚜껑 열고 앉으려고 하는 순간 눈 마주친 '뜻밖의 생명체' ㆍ임팔라 사냥에 성공해 당당히 걸어가는 표범에게 1초 뒤 일어난 충격 상황 ㆍ차량 뒷범퍼에 악어 매달고 달려도 놀라지 않는다는 이 나라
인기 비디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