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려오는 졸음 참지 못하고 그만 집사 손바닥 안에서 꾸벅꾸벅 조는 '뽀시래기' 아깽이

2020-09-16 · Lucky Paws
집사 손바닥 안에서 꾸벅꾸벅 조는 아기 고양이의 귀엽고 사랑스러운 모습이 포착돼 보는 이들을 심쿵하게 합니다. 정말 사랑스럽네요♥
인기 콘텐츠
6년 근무 마친 탐지견의 은퇴날 벌어진 기적, 입양된 집에서 만난 '뜻밖의 인연'
"쓰레기통에서 길고양이 구조해 치료해줬는데 분양가가 3억이래요"
ㆍ처음 보는 오빠 신기해 다가간 냥이...잠시후 벌어진 설레이는 상황 ㆍ15마리 하이에나에게 죽기직전인 사자가 도와달라며 울부짖자 '놀라운 일'이 벌어졌다 ㆍ앞 못 보고 소리도 안 들리는데…세차장에 버려진 15살 노견의 '슬픈 방황'
인기 비디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