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의 죽음 믿겨지지 않은지 "제발 일어나라"며 흔들어 깨우는 골든 리트리버

2021-08-25 · Dog Awesome 2
친구의 죽음을 받아드릴 수 없었던 골든 리트리버 강아지는 싸늘하게 죽은 친구의 몸을 흔들고 또 흔들었습니다.
인기 콘텐츠
병원서 '뇌종양' 진단 받고 힘겹게 투병 중이던 주인이 세상 떠나자 강아지는 15분 뒤…
강아지가 너무도 좋은 '생후 23개월' 아기가 매일 밤마다 엄마 몰래 하는 행동
ㆍ현관문 앞에 고양이가 앉아 있길래 문 두드리려고 했던 행인이 쪽지 보고 웃음 터진 이유 ㆍ"동생 좀 돌봐달라"는 집사의 말 한마디에 '아기 재우기' 도전장 내민 강아지의 최후 ㆍ새벽 5시 택시에서 내려 건물 앞에 손편지와 함께 강아지 2마리 유기하고 떠난 견주
인기 비디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