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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서 열심히 '폭풍 그루밍' 하던 새끼 고양이는 잠시후 졸음이 쏟아졌는지 스르륵…
일 마치고 집에 돌아왔더니 현관문 앞에 '떡하니' 앉아서 집사 애타게 기다리는 강아지
강아지 자고 있길래 푸딩 냠냠 먹고 있던 집사가 잠시후 '힐끔힐끔' 주변 눈치 살핀 이유
언니가 좋아도 너무 좋아서 장난쳤다 그만 오동통한 얼굴 볼살 '앙' 깨물어 버린 동생 강아지
돌고래 5만 마리가 흑해에서 '떼죽음' 당한 이유 밝혀져…정말 한마디로 충격 그 자체
함께한 세월이 있을텐데 이 아이는 도대체 어쩌다 가족의 손을 놓쳐 보호소에 오게 된 것일까요
한두번이 아닌지 아주 자연스럽고 능숙하게 우유에 빨대 꽂아서 '쭉쭉' 마시는 침팬지 반전
집사 따라 차 타고 나들이 떠났다가 우연히 상대방 차량 댕댕이와 눈 마주친 댕댕이
아빠가 퇴근하고 집에 오길 애타게 기다린 줄 알았는데…현관문 열리자 강아지들의 '반전 행동'
"죽기 전까지 단 한번이라도 보기가 힘들다는 삶은 펭귄 알의 실제 모습은 이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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