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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기사 : 3210건
용품이랑 함께 가방에 담겨져 주택가 앞에 덩그러니 버려졌다 구조된
말
티즈 근황
"사지
말
고 입양하세요"…핏펫, 유기동물 보호소에 6천만원 상당 반려동물 용품 기부
골든 리트리버 사이에서 태어난 검은 새끼 강아지들 보고 충격받아 할
말
잃은 견주
투닥투닥 싸우고 있는 친구들
말
릴 생각 1도 안하고 그저 구경만 하는 고양이
13년이나 가족처럼 돌보던
말
티즈 용품이랑 함께 가방에 넣어 주택가 앞에 버린 견주
죽은 강아지와 고양이 사체 12구 천으로 돌돌
말
아 냉장고에 보관한 동물보호소
"당신은 지금 사막을 건너고 있는데 여기 사자·소·
말
·원숭이·양 중 하나를 버려야 합니다"
조승우가 안락사 앞둔 유기견 15마리에 관심 가져달라고
말
하자 일어난 '놀라운 기적'
아무리 불러도 쳐다보지 않는 강아지한테 집사가 "미안해"라고
말
하자 보인 반응
"함부로 유기하지
말
고, 입양하지
말
았으면…" 동물 쉽게 버리는 실태에 이초희가 밝힌 소신
"임신 6개월 차에 접어들었는데 시어머니가 자꾸 고양이를 버리라고
말
씀하십니다"
날렵한 턱선과 조각같은 외모로 너무 잘 생겼다고 난리난 검은
말
의 정체
입마개 안해 산책 중이던 스피츠 물어 죽인 '맹견' 로트와일러 견주가 법정에서 한
말
"저는 밭 지킴이 입니다"…너무 작아 밭 못 지킬 것 같다며 데려가달라
말
한 할아버지
사냥한 얼룩
말
먹더니 '빵빵해진 배' 부여잡고 드러누워서 소화 시키는 중인 아기 사자
'쓰레기 봉투'에 얼굴만 내민 채로 담겨져 유기된
말
티즈 강아지의 '건강 상태'
차에 개 매달고 '시속 80km' 달려 네 발 모두 뭉개진 채 숨지게 만든 개주인이 한
말
"인천 부평구에서 살아있는
말
티즈 강아지가 쓰레기 봉투에 담겨진 채 유기됐습니다"
진흙 속에 빨려 들어가는
말
본 여성…맨몸으로 3시간 동안 붙잡아 버텼다
해변에 덩그러니 혼자 남겨져 있던 아기 펭귄 위해 세워진 팻
말
에 적힌 문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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