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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기사 : 9789건
[7월 17일 별자리 운세] 물병자리는 일하기보다는 일찍 쉬어야 하며
양
자리는 마음을 열어보세요
판대기 뚫려져 있는 구멍 속에 자기 얼굴 집어넣고 아래 내려다보는 고
양
이의 '이해불가' 눈빛
멀쩡한 물그릇 놔두고 앞발로 정수기 스위치 '꾹' 눌러서 혀 낼름 거리며 물 먹는 고
양
이
[7월 17일 띠별 운세] 뱀띠는 문 두드리면 큰 이익을 얻게 되며
양
띠는 자만해서는 안 됩니다
하늘에서 엄청난
양
폭우가 쏟아지자 댕댕이 젖지 말라고 할아버지가 만든 '비밀봉지 우비'
눈앞에서 대놓고 다른 고
양
이 예뻐하며 '쓰담쓰담'해주는 집사 모습 본 고
양
이가 지어 보인 표정
자기 이름 부르길래 간식 줄거라 단단히 오해했던 고
양
이 결국 '반강제' 목욕하게 된 결말
각자 자기 물그릇 있는데도 서로의 물그릇이 탐나고 좋아보였던 강아지와 고
양
이가 벌인 행동
가볍게 통과할 수 있을 줄 알고 '고
양
이 출입문' 들어갔다 뱃살 끼어버려 급당황한 강아지
자기한테 시비 거는 고
양
이한테 버럭 화냈다가 제압 당해 쫄아서 어리둥절해 하는 강아지
집사 몰래 천장에 달린 전구 바꾸려고 시도했다가 현장 들켜서 '동공지진' 일어난 고
양
이
[7월 15일 별자리 운세]
양
자리는 위험을 과소평가하지 말아야 하며 황소자리는 정신이 없습니다
단 한번도 고
양
이라는 존재 알지 못했던 강아지가 처음 고
양
이 마주했을 때 보인 귀여운 반응
이름 불러주면 눈빛 '180도' 확연하게 달라진다는 고
양
이의 이름 부르기 전과 후 변화
자동 급식기 앞에 다소곳하게 앉아서 사료 '툭' 나오기만 애타게 기다리는 고
양
이의 뒷모습
그 누구보다 자기 사랑하고 아껴주던 아빠 세상 떠나자 슬픔에 잠겨 무덤 앞 지키는 고
양
이
양
쪽 앞발에 고무장갑 야무지게 착용한 다음 집사 대신 설거지랑 집안 청소하는 도우미들의 정체
입
양
한 유기견 강물에 담갔다 꺼내고 머리 부위 때린 뒤 학대해 죽인 20대 여성 집행유예 선처
아이가 혼자 힘으로 계단 올라갈 수 있게 옆에 꼭 붙어서 '차근차근' 알려주는 고
양
이 선생님
고
양
이 키우고 있는 집에 새끼 강아지 데려왔더니 궁금한 두 고
양
이가 보인 의외의 행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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